코스피

5,757.54

  • 80.29
  • 1.41%
코스닥

1,155.45

  • 5.26
  • 0.45%
1/3

법인 주식 빼돌린 제주 해운업체 경영진 무더기 적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인 주식 빼돌린 제주 해운업체 경영진 무더기 적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인 주식 빼돌린 제주 해운업체 경영진 무더기 적발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해운업체 합병 과정에서 1억원 상당 주식을 빼돌린 경영진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제주 본섬과 부속섬을 오가며 영업하는 해운업체 A 법인 전 대표이사 최모(57)씨 등 경영진 15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2016년 해운업체 2개사를 합병, A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법인 보유 주식 1만5천주(주당 1만원)를 1인당 1천주씩 나눠 챙긴 혐의다.
    해경은 또 A법인 업체 경영진과 짜고 수리비용 2천500만원을 빼돌린 선박 수리업체 대표 김모(51)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았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