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대전서도 '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 학생 4명 첫 발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서도 '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 학생 4명 첫 발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서도 '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 학생 4명 첫 발생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에서도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 급식을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 4명이 처음 발생했다.
    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초코케이크를 제공받은 초등학교(병설 유치원 포함)와 중학교 각 2개교, 고교 1개교 등 모두 5개교 가운데 초등학교 1개교에서 4명(초등 3명, 유치원 1명)이 설사와 고열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
    이들 학생은 병원 치료를 받았고, 초등학생 1명은 입원 중이다.
    세종에서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각 1개교 등 2개교, 충남에서는 유치원 1개원과 초등학교 1개교 등 2개교가 같은 케이크를 납품받았으나 식중독 의심사례는 아직 없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