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이소라·김다빈,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 복식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소라·김다빈,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 복식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소라·김다빈,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 복식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소라-김다빈(이상 인천시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여자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라-김다빈은 8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배도희-홍승연(이상 수원시청) 조를 2-0(6-2 7-5)으로 제압했다.
    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시작하는 단식 결승은 이소라(503위)와 정수남(646위·강원도청)의 대결로 펼쳐진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