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NC 유영준 "왕웨이중, 아직 조심스러워…투구 수 80개 이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C 유영준 "왕웨이중, 아직 조심스러워…투구 수 80개 이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C 유영준 "왕웨이중, 아직 조심스러워…투구 수 80개 이내"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유영준 NC 다이노스 감독대행이 왕웨이중의 복귀 등판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기로 했다.
    유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NC의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왕웨이중에 대해 "많이 던지기는 조심스럽다. 투구 수를 80개 이내에서 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대만 출신 1호 KBO리그 외국인 좌완 투수인 왕웨이중은 올해 NC에서 18경기 6승 7패 평균자책점 4.04를 기록하다가 어깨와 팔꿈치에 불편을 호소, 지난 7월 25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끝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왕웨이중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기도 했지만, 부상 우려 때문에 참가를 포기했다.
    유 감독대행은 "아시안게임 기간에 왕웨이중은 창원 재활조에서 훈련하면서 많이 좋아졌다. 불펜 피칭도 하고 청백전에서 2회 정도 등판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 등판이기도 해서 왕웨이중도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웨이중과 선발 대결을 펼치는 LG의 타일러 윌슨도 지난 7월 28일 kt wiz전을 끝으로 휴식에 들어가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