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독일 청소년미디어보호위원회와 불법유해 콘텐츠 규제 관련 법제도 및 심의사례 공유, 어린이·청소년 보호 및 혐오·차별표현 규제 관련 국제회의 공동개최 등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허미숙 방심위 부위원장은 지난 4일 독일을 찾아 볼프강 크라이씨히 청소년미디어보호위원장과 양측 간 협력 사업을 논의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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