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노작문학상에 박철 시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작문학상에 박철 시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작문학상에 박철 시인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제18회 노작문학상 수상자로 박철(58) 시인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노작홍사용문학관이 5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집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
    심사위원단은 "서정시가 가질 수 있는 정서적 활력의 한 정점을 보여준 그의 근작들은, 언어에 대한 깊은 자의식과 함께, 의식과 언어가 가볍게 상승하고 번져가면서 날아가는 상상적 맥락들을 다양하고도 풍부하게 견지하고 있다"고 평했다.
    노작문학상은 동인지 '백조'를 창간하고 극단 '토월회'를 이끈 홍사용(1900~1947) 시인을 기리기 위해 2001년 제정됐다. 상금은 2천만원.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경기 화성시 노작홍사용문학관에서 노작문학제와 함께 열린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