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3일 경남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창원기상대는 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도내 18개 시군 대부분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6시 30분 현재 지역별 강우량은 고성 45.5㎜, 통영 사량도 37.5㎜, 통영 욕지도 15.5㎜, 함안 14㎜ 등을 기록했다.
비는 오는 4일 오전까지 30∼80㎜까지 내리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다.
기상대는 비가 오는 지역은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 등도 동반돼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choi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