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올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99곳이 선정됐다.
정부는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어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서울에서는 동대문구 장안평 차시장 등 3곳의 20만㎡ 이상 대형 사업이 후보지로 올랐으나 배제됐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