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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시 "상습체납차량 야간에 번호판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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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시 "상습체납차량 야간에 번호판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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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소식] 인천시 "상습체납차량 야간에 번호판 뗀다"




    (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9∼10월 매주 화요일 오후 7∼11시 상습 체납차량 집중 통합영치 활동을 벌인다.
    시는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체납차량을 조회,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또는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예외 없이 뗄 방침이다.
    또 소유자 명의가 다른 '대포차'도 단속해 무적차량은 강제 견인하고 공매 처분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송도 4공구 상업·업무 용지 7필지 공개매각


    (인천=연합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초 송도 4공구 상업·업무용지 7필지를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매각토지의 필지별 규모는 1천241∼4천982㎡로 토지가격은 59억∼246억원이다.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대금을 2년간 4회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매각공고문이 확정되는 대로 경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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