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신화 "아이돌 업계 상품화 가슴 아파…선배들이 고쳐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화 "아이돌 업계 상품화 가슴 아파…선배들이 고쳐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화 "아이돌 업계 상품화 가슴 아파…선배들이 고쳐야"
    데뷔 20주년 스페셜앨범 발매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데뷔 20주년을 맞은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오늘날 아이돌 업계를 작심 비판했다.
    신화 김동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하트'(HEART)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아이돌이 일하는 세상이 과연 행복한 곳인지 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살한 후배들을 봐도 그렇고, 처절하게 상품화하는 여자 아이돌을 봐도 가슴 아프다"며 "선배들이 반성하고 제작자들도 자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아이돌 산업이 너무 일본을 따라간다. 이런 시장을 가진 나라에서 과연 페미니즘을 운운할 수 있는 것인가"라며 "이 업계에 있는 사람들 모두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신화 20주년 스페셜 앨범 '하트' 발매

    신화 20주년 스페셜 앨범 '하트' 발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