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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2018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전 예상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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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2018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전 예상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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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2018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전 예상 베스트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김학범호의 26살 '와일드카드 동갑내기'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금빛 도전의 최대 고비처로 떠오른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에서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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