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금메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금메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금메달




    (자카르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김지연(30·익산시청), 윤지수(25·서울시청), 최수연(28·안산시청), 황선아(29·익산시청)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45-36으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4년 전 인천 대회에서 김지연, 윤지수, 황선아, 이라진(28·인천 중구청)이 출전해 사상 첫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일군 멤버가 대부분 유지된 채 나선 이번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가져왔다.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차지한 한국 펜싱은 단체전 첫날 여자 사브르 금메달과 남자 에페 동메달을 추가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