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비엠티[086670]는 실내기와 실외기가 분리 가능한 이동식 공조기기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동식으로 증발기와 응축기 부분을 분리해 사용하게 함으로써 냉난방이 필요한 공간에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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