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벌인 '2018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전시 등 20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건축행정의 적정성 평가 등을 중심으로 한 일반부문과 건축물 안전을 주제로 한 특별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일반부문에서는 광역지자체 중 대전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뽑혔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충남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기초지자체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와 부산시 금정구 등 15곳이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특별부문에서는 광역지자체의 경우 울산시, 기초지자체는 인천시 남구가 선정됐다.
평가 항목은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시공·철거 안전성 및 효율성, 건축행정 전문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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