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두산 반 슬라이크, KBO리그 9경기 만에 첫 홈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 반 슬라이크, KBO리그 9경기 만에 첫 홈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 반 슬라이크, KBO리그 9경기 만에 첫 홈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스콧 반 슬라이크(32)가 KBO리그 데뷔 9경기 만에 처음으로 홈런을 때렸다.
    반 슬라이크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2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진명호를 상대로 왼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한솥밥을 먹어 국내 야구팬에게도 친숙한 반 슬라이크는 지미 파레디스(30)의 대체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반 슬라이크는 이날 경기 전까지 8경기에서 타율 0.111(27타수 3안타)로 좀처럼 KBO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