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셀트리온, 대장암 바이오시밀러 'CT-P16' 임상 3상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대장암 바이오시밀러 'CT-P16' 임상 3상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셀트리온, 대장암 바이오시밀러 'CT-P16' 임상 3상 시작
    <YNAPHOTO path='C0A8CA3D000001537E422FA000177CC_P2.jpeg' id='PCM20160222015800039' title=' '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대장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CT-P16'이 글로벌 임상 3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국내에서 CT-P16의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임상 1상을 진행해 완료했으며, 최근 포르투갈 의약품 허가기관에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했다.
    셀트리온은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유럽, 남미 지역 등 각 국가 규제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신청해 20여 개 국가 약 150여 개 기관에서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CT-P16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다국적제약사 로슈의 아바스틴은 대장암뿐 아니라 전이성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교모세포종 등에 쓰는 항암제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약 7조5천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