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오늘부터 예정된 경의선 도로 공동조사 北요청으로 연기(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예정된 경의선 도로 공동조사 北요청으로 연기(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늘부터 예정된 경의선 도로 공동조사 北요청으로 연기(종합)
    北, 어젯밤 늦게 南에 통지문 보내…연기 요청 이유 안밝혀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남북은 10일부터 개성에서 평양까지 경의선 도로의 현대화를 위한 공동조사를 하기로 했지만 북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어제(9일) 밤 늦게 북측에서 연기하자는 통지가 왔다"면서 "연기 이유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당초 남북은 이날부터 17일까지 개성∼평양 간 경의선 도로의 현지 공동조사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었고 이를 위해 우리측에서 국토교통부와 통일부, 한국도로공사, 민간전문가 등 28명이 이날 오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경의선 육로로 방북할 계획이었다.
    남북은 지난 6월 28일 도로협력 분과회담에서 개성∼평양 경의선 도로와 고성∼원산 동해선 도로 현대화에 합의한 바 있다. 이어 이달 초 10일부터 30일까지 경의선과 동해선 도로 현대화를 위한 현지공동조사를 하기로 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