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61.24

  • 46.03
  • 0.73%
코스닥

1,191.69

  • 3.54
  • 0.30%
1/3

한국 리틀야구, 2018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리틀야구, 2018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리틀야구, 2018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진승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이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 맥스베어파크에서 열린 2018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결승에서 미국 대표팀을 10-0으로 제압했다.
    1회초 한국은 상대 폭투로 선취점을 낸 뒤 2회초 이성현, 이다헌, 황준성의 연속 안타에 박태완, 나우현이 2루타를 터트려 6-0으로 앞서갔다.
    5회초에는 박태완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7회초 나우현의 2타점 2루타로 10점째를 채웠다.
    선발 이성현은 5⅔이닝 10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미국 타선을 잠재웠고, 이승준은 1⅓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2015년 처음 우승한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