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편백 등받이·목침 특허로 신지식인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백 등받이·목침 특허로 신지식인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백 등받이·목침 특허로 신지식인 선정

    (평택=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경기도 평택시 바람새마을 소풍공원의 '편백 사랑' 대표 최철규(57) 씨가 편백을 이용한 목침과 등받이를 개발, 최근 한국신지식입협회로부터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최 씨는 2014년 편백을 이용, 디스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력성 있는 등받이와 목침을 개발, 특허를 받은 뒤 의료시설 등에 납품하는 등 도시민의 건강증진에 공헌한 점이 인정됐다.
    2015년에는 편백을 이용한 가구·인테리어 소품·주방용품 등을 개발, 한국문화예술명인회의 목공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기능성 등받이와 목침,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을 편백으로 유명한 전남 장성축령산·장흥과 전주 한옥마을의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예품전시장에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 인해 '편백 사랑' 체험장의 체험 및 방문객은 2017년 6만2천 명(체험 2만2천 명·방문 4만여 명)에 달하며, 올해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3만5천여 명(체험 1만2천 명·방문 2만3천 명)이 찾았다.




    최 씨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목공활동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편백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삶을 윤택하게 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jong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