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3개월간 6건…산업부 "원인 분석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3개월간 6건…산업부 "원인 분석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3개월간 6건…산업부 "원인 분석 중"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의 주요 장비인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가 잇따라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총 6건의 ESS 화재가 발생했다.
    ESS는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밤이나 바람이 불지 않는 시간 등 전력생산이 안 될 때 전력을 내보내는 장치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어 주로 태양광과 풍력 발전시설과 연계해 설치한다.
    산업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10MW(메가와트) 이상 규모의 ESS를 중심으로 58개 설치 현장에서 실태조사를 하는 등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