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기혼자 70%가 제일 꺼리는 청소는 화장실 변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혼자 70%가 제일 꺼리는 청소는 화장실 변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혼자 70%가 제일 꺼리는 청소는 화장실 변기"

    쓰리엠, 화장실 청소 부담 덜어주는 '크린스틱' 소개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기혼자 70% 이상이 화장실 변기 청소를 가장 꺼린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2일 소개됐다.
    한국쓰리엠이 지난달 20∼40대 연령의 기혼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집안에서 가장 청소가 꺼려지는 장소'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0.3%가 '화장실 변기'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번거롭고 귀찮다'라는 응답이 41.5%로 가장 많았고, '변기 청소가 어렵다고 느껴져 싫다'는 답변이 30.2%로 그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여름철 변기 위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습한 화장실 환경에서 변기 안 세균이 빠르게 퍼질 수 있고, 변기 물을 내릴 때 사방으로 튀어 화장실 전체가 오염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쓰리엠은 자사 청소용품 브랜드 스카치브라이트의 '크린스틱' 제품을 소개했다.
    크린스틱은 원터치 방식으로 수세미 분리가 가능해 변기 청소 후 오염된 부분을 손으로 만질 필요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제품 수세미에 세제가 함유돼 있어 별도의 세제 없이도 간편히 항균 청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쓰리엠 관계자는 "요즘처럼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각종 세균 번식의 위험이 더 증가해, 더욱 세심한 변기 위생 관리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YNAPHOTO path='AKR20180802060700003_01_i.jpg' id='AKR20180802060700003_0401' title='' caption=''/>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