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D0000015BD240B910000224AB_P2.jpeg' id='PCM20170504298900044' title='사망사고 현장(PG)' caption=' ' />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0일 오후 3시께 부산 강서구의 한 정미소 쌀 저장 창고에서 쌀 적재 작업 중 8t가량의 쌀더미가 무너지며 근로자 A(69) 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 씨가 온 몸이 골절되는 등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미소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교육 여부와 작업과정에 과실이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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