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이녹스첨단소재[272290]가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27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이녹스첨단소재는 전날보다 4.01% 내린 5만5천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는 54만1천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51.3% 감소한 5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장 개장 전 공시했다.
매출액은 62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2.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3억원으로 49.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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