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경찰 "사진작가 '로타', 성범죄로 재판 받아야"…기소의견 송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사진작가 '로타', 성범죄로 재판 받아야"…기소의견 송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 "사진작가 '로타', 성범죄로 재판 받아야"…기소의견 송치

    모델 성폭행·강제추행 의혹…경찰, 불구속 기소 의견

    <YNAPHOTO path='C0A8CA3D000001641B9389BF00048075_P2.jpeg' id='PCM20180620000305365' title='' ca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경찰이 촬영 중 모델을 성폭행한 의혹이 제기된 사진작가 최원석(예명 로타) 씨를 수사한 끝에 그를 재판에 넘길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모델들에 대한 형법상 강간과 유사강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최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씨는 2013년 모델 A(26) 씨를 성추행하고 2014년 B(23)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씨가 촬영 중 모델 상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은 지난 2월 처음 제기됐다.
    그에게서 피해를 봤다는 모델은 한때 3명으로 늘어났으나 나머지 1명은 경찰에서 피해 내용을 진술하지 않아 범죄혐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