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시리아 남서부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잔당의 공격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5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남서부 스웨이다 곳곳에서 IS 연계조직의 자살폭탄 공격 등으로 최소 2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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