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소설 '광장' 등으로 한국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작가 최인훈이 23일 오전 10시 46분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1960년 11월 '새벽'지에 중편소설 '광장'을 발표하며 문단 안팎에 적지 않은 파장을 가져왔고, 전후 한국문학의 지평을 새롭게 연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며 지금까지 널리 읽힌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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