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벽산페인트 기술연구소는 산업통산자원부의 우수기술연구센터(ATC)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부산 사상구에 있는 이 연구소는 1982년에 설립돼 도료 관련 분야에서 지속해서 기술을 개발해 왔다.
우수기술연구센터 지정으로 5년간 36억8천만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연구소 확장과 연구개발 확대로 연구인력 고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벽산페인트 기술연구소 사례를 바탕으로 우수기술연구센터 수를 늘리고 민간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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