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긴장감 최고조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20일 거제서 개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긴장감 최고조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20일 거제서 개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긴장감 최고조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20일 거제서 개막
    11개 팀 참가, 선수부·동호인부로 나눠 토너먼트식 우승 경쟁




    (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거제시는 경남 컵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선수부, 동호인부로 나눠 토너먼트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선수부는 4개 팀이, 동호인부는 7개 팀이 참가한다.
    휠체어 럭비는 실내 농구 코트에서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경기하는 구기운동이다.
    장애인 스포츠 가운데에서 가장 격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종목으로 꼽힌다.
    캐나다에서 시작한 이 운동은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우리나라는 2006년 협회 설립 후 현재 13개 팀이 활동한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