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김소진,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 부악장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소진,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 부악장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소진,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 부악장 선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진(32)이 독일을 대표하는 관현악단 중 하나인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 첫 동양인 부악장으로 선임됐다고 라온클래식코리아가 17일 밝혔다.
    2018~2019 시즌이 시작되는 오는 9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김소진은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최연소 악장을 비롯해 베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방송 오케스트라 등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앙상블 경험을 쌓아왔다.
    미국 줄리아드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 라이스 음대에서 박사 과정을 거친 그는 독일 하노버 음대 독주자 과정 중에 이 학교 겸임 교수로 임명돼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줄리아드 음대 예비학교에도 출강 중이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스스로 창립한 여수국제음악축제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