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카메라뉴스] 연잎에 앉아 수중부양하는 아이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뉴스] 연잎에 앉아 수중부양하는 아이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메라뉴스] 연잎에 앉아 수중부양하는 아이들


    (강진=연합뉴스) 폭염특보가 이어진 15일 오전 전남 강진군 군동면 남미륵사 경내 방죽에서 빅토리아 연잎 위에 아이들이 앉아 마치 수중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남미에서 자생하는 가시연꽃의 일종인 빅토리아 연꽃은 잎사귀가 쟁반같이 둥글고 큰 것이 특징이다.
    연잎의 지름은 통상 1m 내외로, 큰 것은 2m에 달하기도 한다.

    밤에만 꽃을 피우는 빅토리아 연꽃은 첫날에는 하얀색으로 피었다가 이튿날에는 보라색으로 그 모습을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모습이 마치 빅토리아 여왕의 왕관과 같다고 해 '빅토리아 여왕의 대관식'이라고도 불린다.
    1980년 창건된 남미륵사에는 83ha의 면적에 세계 30개국 100여종의 연꽃이 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