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강원 찜통더위에 물놀이 사고 잇따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원 찜통더위에 물놀이 사고 잇따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원 찜통더위에 물놀이 사고 잇따라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폭염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원도 계곡과 바다에서 크고 작은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다.

    14일 오후 6시 30분께 강원도 양양군 가라피리 계곡에서 이 모(53) 씨가 물에 빠져 병원에 이송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6시께 평창군 평창강에서 물놀이하던 30대 남성이 탈진해 고립됐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보다 앞서 오후 3시께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어린이가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떠내려가 구조되기도 했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