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레이크우드CC 신임사장에 최태영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이크우드CC 신임사장에 최태영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레이크우드CC 신임사장에 최태영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CC)은 신임사장으로 최태영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를 12일 자로 겸직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태영 사장은 30년 경력의 호텔&레저 전문 경영인이다.
    1987년 27기 공채로 삼성그룹에 입사해 호텔신라의 객실·교육·인사·마케팅 부서를 거쳐 웨스틴 조선호텔의 영업정책 부장, 롯데호텔 서울과 그랜드힐튼 서울의 마케팅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주신라호텔과 서울신라호텔에서 총지배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호텔사업단장 겸 부사장을 거쳐,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 지난해 12월 20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최태영 신임 사장은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간 운영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서비스를 럭셔리 5성급 호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신임 총지배인으로는 김기성 전 삼성에버랜드 안성 및 동래베네스트 총지배인이 선임됐다.
    kamj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