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올해로 창설 68주년을 맞는 국군기무사령부가 존폐의 위기로 내몰렸다.
세월호 사찰과 촛불시위 계엄령 문건 작성에 대한 독립적인 특별수사단의 수사 결과, 전·현직 기무부대원이 대거 연루되고 '정권 보위' 등 불순한 의도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여파는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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