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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4대·피아니스트 4인 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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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4대·피아니스트 4인 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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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4대·피아니스트 4인 한 무대 오른다
    '4인의 피아니스트 위드 KBS교향악단' 26일 공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피아노 협주곡의 고정관념을 깨는 공연이 열린다.
    오는 26일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4인의 피아니스트 위드(with) KBS교향악단' 공연에는 거대한 콘서트 피아노 4대가 한꺼번에 올라온다.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도 4명. 차세대 연주자로 꼽히는 김준희, 박진형, 신창용, 원재연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이 진행되며 피아노가 한 대씩 더해지는 형식이다.
    풀랑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모차르트의 '세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바흐의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등을 차례로 연주하게 된다.
    마지막 곡인 바흐의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은 비발디의 '네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건반악기로 편곡한 작품. 무대 절반을 오케스트라가, 나머지 절반을 피아노 4대가 채우게 된다.
    KBS교향악단 윤현진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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