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체리부로[066360]는 최대주주가 김인식씨에서 한국일오삼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한국일오삼과 김인식 씨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6인의 주식 소유비율은 64.11%다.
회사 측은 한국일오삼이 19만5천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21.53%에서 22.23%가 됐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