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문소리·박형식, 영화 '배심원들' 캐스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소리·박형식, 영화 '배심원들' 캐스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소리·박형식, 영화 '배심원들' 캐스팅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문소리와 박형식이 영화 '배심원들'에 캐스팅됐다고 배급사 CGV아트하우스가 9일 밝혔다.
    '배심원들'은 2008년 국내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문소리는 국민참여재판을 이끄는 강단 있는 재판장 김준겸 역을 맡았다.
    박형식은 사업 성패가 달린 날, 생각지도 못하게 마지막 배심원으로 선정돼 재판에 참여하게 된 권남우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슈츠'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형식은 이 영화로 스크린에 처음 도전한다.
    이외에 배우 백수장, 김미경, 윤경호, 서정연, 조한철, 조수향 등이 배심원으로 합류했다.
    홍승완 감독의 데뷔작으로, 지난 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