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오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컨벤션에서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정보보호 산업계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7억원을 투입해 BoB 프로그램의 교육센터를 확장하고 교육 정원을 160명으로 작년보다 20명 증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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