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는 3일 오후 10시부터 월화극 '너도 인간이니'를 4회 연속 방송(프리미엄CM으로 나뉘는 회차 기준)한다.
앞서 지난 2일 '너도 인간이니'는 러시아 월드컵 경기중계로 결방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알 수 있듯 남신Ⅲ(서강준 분)와 소봉(공승연), 예나(박환희)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라며 "하루빨리 남신과 결혼하고 싶은 예나와, 로봇이라는 정체가 탄로 나지 않으려면 결혼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남신Ⅲ, 남신Ⅲ의 비밀을 지켜주려는 소봉, 이들의 흥미진진한 순간을 함께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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