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남북통일농구 방북단 北에 통보…조명균 통일장관이 단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북통일농구 방북단 北에 통보…조명균 통일장관이 단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북통일농구 방북단 北에 통보…조명균 통일장관이 단장

    정부대표단·선수단·기자단 등 100명…선수단은 국가대표중심 50명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부는 다음 달 4∼5일 열리는 남북통일농구경기를 위해 방북하는 정부 대표단과 선수단 등 총 100명의 명단을 북측에 통보했다고 통일부가 29일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통보된 방북단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노태강 문체부 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과 남녀 선수단, 기자단·중계방송팀 등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국가대표 선수를 중심으로 남자 25명과 여자 25명 등 총 50명(심판진·대한농구협회 관계자 포함)이며, 여기에 기자단·중계방송팀 30명과 정부지원단 15명이 함께한다.
    <YNAPHOTO path='PYH2018061411320001300_P2.jpg' id='PYH20180614113200013' title=' ' caption='조명균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번 농구 경기는 다음 달 4일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개최해 모두 4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남북 당국은 지난 18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 7월 4일을 즈음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기로 했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