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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4월 좋은 프로그램·바른 방송언어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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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4월 좋은 프로그램·바른 방송언어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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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위, 4월 좋은 프로그램·바른 방송언어상 시상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8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및 '바른 방송언어 특별상'으로 선정된 프로그램 6편을 시상했다.
    출품된 총 50편의 작품 중에서 최우수상에는 세월호 참사와 이로 인한 사회의 왜곡된 시각으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이 연극을 통해 스스로 극복하는 과정을 담아낸 'KBS스페셜 - 세월호 엄마들의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가 선정됐다.
    올해 상반기 '바른 방송언어 특별상'에는 다양한 특집기획으로 바른 우리말 확산에 기여한 MBC의 '우리말 나들이'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
    ▲ KBS-1TV 「KBS 스페셜」- 세월호 엄마들의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 지상파TV
    ▲ SBS[034120]-TV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in 남극
    ◇ 지상파R
    ▲ 제주CBS 「가슴으로 듣는 두 나라 이야기」
    ◇ 뉴미디어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현기영 작가 편, '4.3이 머우꽈?'
    ◇ 지역방송
    ▲ 울산MBC-TV 「울산MBC 창사50주년 UHD 2부작 다큐멘터리 '고래'」
    ◇ 2018년 상반기 바른 언어 특별상
    ▲ MBC-TV 「우리말 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특집 / 북한말 특집 / 오박사 편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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