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공항 최초 4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1일(현지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8 공항 식음료(Food&Beverage·FAB) 시상식'에서 '올해의 고객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공항은 FAB 시상식에서 아시아 공항 최초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FAB 시상식은 영국 여행 전문지인 무디 리포트, 자매지 푸디 리포트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올해는 총 20개 분야에서 250개 공항 및 브랜드가 참가해 수상을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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