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5일 배우 김사랑이 케냐 아동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사랑이 전달한 후원금은 케냐 나이로비 단도라 지역 빈민가에서 쓰레기를 주워 홀어머니와 4남매의 생계를 책임지는 토니(15)의 학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사랑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토니가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 후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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