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세자녀 출산지원재단 40가구에 축하금 8천만원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자녀 출산지원재단 40가구에 축하금 8천만원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자녀 출산지원재단 40가구에 축하금 8천만원 전달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25일 세 자녀를 출산한 40가구를 선정해 모두 8천만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애초 재단은 올해 상반기 가구당 200만원씩 25가구에 총 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종로전기가 3천만원을 후원함에 따라 축하금을 늘렸다.
    이 재단은 천호식품 창업주인 김영식(68) 씨가 올해 초 사재를 털어 설립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 이후 셋째 계획을 재단에 알리고 이를 실행한 부부에게 200만원을 지원한다. 재단은 매년 50명을 선정해 축하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 분기별 미혼 남녀 20쌍을 호텔로 초청해 미팅을 주선하는 운동을 벌인다. 일·가정 양립에 모범을 보인 기업 4곳을 매년 선정해 회식비 300만원을 지원하기도 한다.

    p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