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OBS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클러스터 입주 스타트업 기업이 국내 아이돌 그룹과 결연을 하는 '아이돌 x 스타트업'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스타트업 기업이 아이돌 그룹과 1사 1촌 결연을 하고 강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결연 주인공은 2013년 디지털 싱글 'AB CITY'로 데뷔한 보이그룹 알파벳과 키즈 콘텐츠 기업 '스튜디오 모꼬지'로 선정됐다.
알파벳은 스튜디오 모꼬지의 일일 사원 체험 등 대외 홍보 활동을 펼친다.
OBS는 '아이돌 x 스타트업' 에피소드를 네이버 V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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