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회계법인 삼정KPMG는 '2018 삼정KPMG 프로페서'에 안태식 서울대 교수, 박종일 충북대 교수, 권세원 세종대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회계학 발전과 지배구조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정KPMG는 위촉된 교수들에게 1년간 연구비를 지원한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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