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37년된 대구 염색산단 환경개선 추진…이달 중 재생지구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7년된 대구 염색산단 환경개선 추진…이달 중 재생지구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7년된 대구 염색산단 환경개선 추진…이달 중 재생지구 지정
    2025년까지 411억 들여 기반시설 정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기반시설 등이 노후한 대구 염색산업단지의 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대구시는 이달 중 서구 비산·이현·평리동 일대 84만6천㎡를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8일 밝혔다.
    재생계획에는 주차장 3곳 신설, 비산교 확장(서대구 KTX 역방향 우회전 차로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와 가로등, 벤치 등 편의시설, 녹지조성 등이 들어 있다.
    411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5년 완료할 예정이다.
    대구 염색산단은 염색가공업 전문화, 협업화 등을 위해 1981년 조성됐다.
    김규철 대구시 산단재생과장은 "입주업체가 더 나은 환경에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장기적으로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해 주변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