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는 제16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30일까지 추천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서울의 숨은 영웅'을 찾는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한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다.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경우,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가 될 수 있다.
접수는 서울시 복지정책과(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나 자치구 복지담당 부서에서 방문 및 우편으로 하고, 이메일(piensia21@seoul.go.kr)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표창 웹페이지(http://gov.seoul.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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