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5위로 7계단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5위로 7계단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5위로 7계단 상승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장혜지-이기정(경북체육회)의 맹활약에 한국 컬링 믹스더블(혼성2인조)이 세계 톱5에 올랐다.
    7일 세계컬링연맹(WCF) 세계랭킹을 보면, 2018년 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5위를 차지했다. 2017년보다 7계단 오른 순위다.
    2018 세계믹스더블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장혜지-이기정이 펼친 선전이 랭킹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장혜지-이기정은 지난 4월 스웨덴 외스테르순드에서 열린 선수권대회에서 예선을 7전 전승으로 통과하고 16강에서 핀란드, 8강에서 일본을 격파하며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비록 준결승에서 러시아에 덜미를 잡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캐나다에 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총 40개의 출전국 중 4위에 올라 한국 컬링 믹스더블 사상 최고 성적을 거뒀다.
    장혜지-이기정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도 국가대표로 출전해 공동 6위를 차지했다.
    2018년 WCF 세계랭킹에서 한국 여자컬링은 6위, 남자컬링은 8위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