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그간 문헌과 구전을 통해 아라가야 왕궁터로 지목된 경남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289번지 일원에서 지난달 시작한 발굴조사를 통해 5∼6세기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토성과 목책(木柵·울타리) 시설을 찾아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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