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9.54

  • 81.46
  • 1.54%
코스닥

1,147.67

  • 3.34
  • 0.29%
1/4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사흘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00억원이 순유출됐다.
    893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1천292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가 주춤하자 추가 하락을 염두에 둔 환매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28억원이 들어오며 13거래일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5천441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19조6천340억원, 순자산은 120조4천954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